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/HK+성과확산총괄센터, 인문한국연구 성과 확산·공유 위한 플랫폼 ‘인문한국연구’ 오픈

비전문가도 연구 성과를 보다 쉽게 접하도록 ‘학술 큐레이션’ 개념 도입
인문한국/인문한국플러스 연구 성과 공유와 확산
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 주요 사업인 ‘지역인문학센터’ 활동 홍보

2022-04-29 09:00 출처: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

인문한국연구 온라인 설명회 포스터

서울--(뉴스와이어) 2022년 04월 29일 --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/HK+성과확산총괄센터는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/인문한국플러스(HK/HK+)지원사업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새로운 플랫폼 ‘인문한국연구’를 새롭게 구축,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.

HK/HK+성과확산총괄센터는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 및 인문한국연구소 협의회(회장: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소장 백원담) 사무국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, 교육부의 HK/HK+지원사업을 통해 축적된 다양한 연구 성과를 학계와 사회에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 이번에 HK/HK+성과확산총괄센터가 새롭게 구축한 플랫폼 ‘인문한국연구’는 비전문가들도 각 연구단의 최근 학술연구 동향과 주목받는 주제의 연구 등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‘학술 큐레이션’ 개념을 도입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연구 성과를 알리는 데 주력한다.

플랫폼 ‘인문한국연구’는 연구성과를 알리는 포커스, 각 연구단 활동을 홍보하는 ‘연구단’,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‘칼럼’ 등 세 가지 메뉴로 구성됐다. 핵심 메뉴인 포커스는 △각 연구단의 연구 어젠다와 성과를 소개하는 ‘연구성과 소개’ △차세대 연구자인 박사과정생이 관심 있게 본 연구를 직접 선정해 알리는 ‘학문후속세대가 주목한 연구’ △동영상 강연으로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‘열린 인문강좌’ 등의 메뉴를 갖춰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. 그 외에도 각 연구단의 학술행사 소식과 지역인문학센터의 시민강좌 소식을 한곳에 모아 HK/HK+ 연구단의 활동을 알린다.

HK/HK+성과확산총괄센터는 각 사업단과 적극 협력해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 성과를 알려 인문학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확대하고, HK/HK+ 연구 성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. 현재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, 경북대 인문학술원, 인천대 화교문화연구소,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등 전국 42개 대학 연구소가 HK/HK+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.

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개요

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는 동아시아 문화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소로 2003년 설립됐다. 백원담 소장이 인문한국협의회 회장을 맡으면서 2021년부터 HK성과확산총괄센터를 운영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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